디그레이맨 89화 (D.Gray-man 89)

자 디그레이맨 89화 입니다.

저번화에서 죽은줄만 알았떤 라비가...-ㅁ-;;;;;;;;;

절 난감하게 만드네요..-- ㅎㅎㅎ

그리고 오늘 리나리의 기술(?) 한개를 잘 구경 했답니다. ㅎㅎ

자 그럼 시작합니다 89화~




저번화에 라비가 불기둥을 뿜으며 로드를 공격했었지요?

물론 실공격은 꿈속이었지만 ㅎㅎ 그때 라비가 불기둥을 뿜으면서

자신도 불태우고 있었답니다. 그 상황을 보던 알렌은 크라운 크라운 으로 검을 소환(?) 하고

불기둥을 뚫고 들어가 라비를 감쌉니다.

그리고 몸에서 빛이 화악 나오더군요...(역시 알렌은 자체발광...-ㅁ-?)








그 빛은 밖으로 새어나와 불기둥들을 석화(?) 시켜버립니다.

불기둥의 머리가 용인줄 알았는데 굳고 나서 생긴걸 보니 완전 뱀이더군요 ㅎㅎㅎ


이렇게 해서 일단 사태는 일단락 나고 잠시 분위기가 조용해집니다.

로드는 불에 탄 채로 바닥에 떨어지지요.

그와 동시에 알렌과 챠오지를 구속하던 결계는 풀리게 됩니다.







아아 라비...--

리나리는 걱정하며 알렌을 찾습니다. 돌무덤(?) 같은곳에서 알렌과 라비가 튀어나오지요

죽는 줄 알았다면서...(죽은줄 알았잖아!!)










이에 슬퍼하던 리나리가 다시 밝아지며(?) 라비에게 걱정했었다면서

사랑의 철권을 먹입니다.-ㅁ- 걍 뺨을 촥 때려버리죠.. ㅎㅎㅎㅎ







그때 갑자기 불에탄 로드가 일어나 막 웃기 시작합니다.

잠시 긴장을 하게 되지만...

로드는 웃다가 웃음을 멈추가 알렌을 바라봅니다.....

로드는 마지막까지...죽기 직전에 "알...렌.." 이란 한마디를 남기고 저렇게

피(?) 처럼 보이는것을 분출하며 증발 해버립니다...

아아 안타까워라..;;;







일단 적이 사라진 알렌일행은 긴장을 늦추려는 순간  로드가 죽었으니 문은 멀쩡할까 하는

걱정을 하게됩니다. 그에따라 라비는 문이있는 최상층으로 망치를 타고 올라갔답니다.

리나리는 알렌을 보고 "너 혼자 여기 남겠다고 할 거지?" 라고 묻자 알렌이 "과연.." 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래서 리나리는 또 한방 먹이는군요 ㅎㅎㅎ

알렌의 말대로 다리를 못쓰게 된 이후로 리나리 좀 흉폭해진듯.. ㅎㅎㅎ



이러는 사이 라비가 문이 멀쩡하다고 올라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셋이다 올라가는데;;



올라가서 알렌은 티키믹과 레로를 데려오겠다고 합니다.

그에따라 "챠오지는 우리의 적이었던 상대를 구하려 하다니 그들을 구하면 당신도 적이야!" 라며

소리를 칩니다..,.  이렇게 화를 내고 있는 순간 밑에서 무언가가 올라옵니다. 챠오지를 향해..

그때 알렌은 챠오지를 밀치고 자기가 당해버립니다...

챠오지는 "그렇게 심한 말을 했는데 구해주다니.... 더이상 동료를 잃는 건 싫어!!!!!" 라고 외치지요..


저 나무덩쿨 같은것은 아까의 전장으로 알렌을 데려가 버립니다.



알렌이 일어나려고 보니 문이 이렇게 부서져 있군요.. 아아 이제 탈출하긴 글렀는가...






알렌 앞에 서 있는것은 티키 믹!  하지만 상태가 좀 이상하군요.

일단 노아의 힘도 잃었을텐데;;






갑자기 소용돌이 치며 급 괴로워 하던 티키 믹은 이런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원인은 아직도 불명! 과연...

자 다음화는 어떻게 될까요 ㅎㅎ

다음주 디그레이맨 90화를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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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pritzer | 2008/06/25 15:38 | 애니 줄거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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