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5일
xxx홀릭 계 11화 (xxx홀릭 2기 11화)
자아.. xxx홀릭 2기 11화 입니다....
에휴..... 드디어 히마와리의 정체가 밝혀지는군요.ㅜㅜ
(만화책으로 볼때 얼마나 충격이었는지.. 물론 눈치 있으신 분들은 이전에 눈치채셨을지도.ㅜ)
(아 지금 글쓰는데 발져려 미치겠어요.ㅜ 지릿지릿)
자 그럼 11화 시작합니다.
히마와리와 함께 하교중인 와타누키 입니다.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지요.. 그저 기분 좋은 와타누키!!
히마와리에게 자신이 할수 있는 요리를 몇가지 말했더니 히마와리가 부러워 하며
나중에 배울수 있냐고 까지 말합니다.
이러니 기분 좋을수 밖에..^^
헤어질때 히마와리는 조심해서 가라고 말해줍니다.
유코씨의 가게에 도착한 와타누키.
유코에게 광어회와 술을 가져가서 술을 따르다가 잔을 떨어뜨립니다.
예의 새끼손가락이 아파온것이지요. 치우려다가 베이기까지 하는군요.
새끼손가락으로 무엇을 했냐고 물어오는 유코.
역시 뭐든지 다 아는 눈빛에 말투랍니다.
이실직고하는 와타누키는 점점 기어들어가고....
그날밤 꿈에서 하루카씨를 만납니다. (도메키가 담배 피는것 같군요........;;;; ㅋㅋ)
하루카씨도 뭐든지 다 아는듯한......ㅎㅎㅎ
하루카씨는 와타누키에게 내일은 하루종일 도메키와 함께있으라고 합니다.
역시 도메키에겐 뭔가 신성한 힘이...? ㅋㅋ
아침에 잠에서 깨고 와타누키는 학교갈 준비를 합니다.
아아 오늘도 역시 하이텐션인 마루 모로.
저상황 만큼은 와타누키가 부럽..........;;
아침밥은 어떡할지 물으니......
제대로 준비 해놓고 가라고 전언을 남기셨군요 유코씨!!
게다가 모코나 분도.......... 거기다 술까지;;;;;;;;
이렇게 와타누키는 등교길에 오르고..
코하네를 만납니다.
와타누키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코하네. 놀아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군요.
와타누키는 선물로 슈크림을 건네주고 코하네는 떠납니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서......
"그 새끼손가락은 누구랑 손가락 걸기 한거야?" 라고 묻습니다..
상당히 섬뜩하군요;;;;;;
코하네 역시 뭐든지 다 아는듯한 소녀;;
학교에서 도메키를 만나 하루카씨와 있었던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자 도메키는 "내가 부활동 끝날때까지 학교에서 기다려" 라고 말합니다.
이에 투덜투덜 거리던 와타누키..... 등뒤에서는.!!
아아 올것이 왔군요.
히마와리가 와서 어깨를 툭 치며 인사합니다.
순간 앞의 특수능력자(?) 3명의 모습이 떠오르고;;;
둘은 대화를 하며 걷다가 와타누키가 뒤 돌아서면서 어깨를 유리창에 부딪힙니다.
그에따라 유리창은 통째로 밖으로 떨어지고... 의지할곳 없는 와타누키는 추락!
아아 와타누키 추락사 하는것인가!!
와타누키의 잔해..... 피를 좀 많이 흘렸네요.
위에서 히마와리는 와타누키 군!!!!!!!!! 을 외칩니다....
와타누키는 죽음의 갈림길(?)에 왔나봅니다.
자신의 부모님을 만나지요. 팔이 피로 물드신......
하지만 부모님은 떠나버립니다. 와타누키는 쫒아가려하지만 누군가 팔을 붙잡군요.
하루카씨 입니다. 다행히 와타누키가 죽음의 길에 들어서기 전에 막아주셨군요.
와타누키는 정신을 차리고 앞에서있는 유코씨를 봅니다.
유코는 구급차를 부르려던 도메키를 막고 사역마를 보내 와타누키를 재빨리 데려왔습니다.
혹시 이렇게 사고날것도 알고 있었던 것일까요....점점 무서운 존재로 느껴지는군요.
대가가 비싸게 먹힐것 같다고 걱정을 하자 대가는 이미 치뤄 졋다고 합니다.
도메키와 히마와리에 의해서;;;

와타누키는 히마와리와 대화를 하면서 서서히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히마와리와 관계된 뒤로 안좋은 일이 가끔 일어난다는 사실을......
하지만 와타누키가 그 말을 하기전에 히마와리가 먼저 말해버립니다.
와타누키는 놀랄수 밖에 없지요........
히마와리는 웃으며 "이제 눈치챘어? 좀더 빨리 알줄 알았는데" 라고 합니다......
이 또한 왠지 섬뜩하네요........
아아 이렇게 히마와리의 비밀이 풀리고 11화가 끝나버리네요......
과연 xxx홀릭 2기 12화는 어떻게 전개될까요!!?
에휴..... 드디어 히마와리의 정체가 밝혀지는군요.ㅜㅜ
(만화책으로 볼때 얼마나 충격이었는지.. 물론 눈치 있으신 분들은 이전에 눈치채셨을지도.ㅜ)
(아 지금 글쓰는데 발져려 미치겠어요.ㅜ 지릿지릿)
자 그럼 11화 시작합니다.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지요.. 그저 기분 좋은 와타누키!!
히마와리에게 자신이 할수 있는 요리를 몇가지 말했더니 히마와리가 부러워 하며
나중에 배울수 있냐고 까지 말합니다.
이러니 기분 좋을수 밖에..^^
헤어질때 히마와리는 조심해서 가라고 말해줍니다.

유코에게 광어회와 술을 가져가서 술을 따르다가 잔을 떨어뜨립니다.
예의 새끼손가락이 아파온것이지요. 치우려다가 베이기까지 하는군요.
새끼손가락으로 무엇을 했냐고 물어오는 유코.
역시 뭐든지 다 아는 눈빛에 말투랍니다.
이실직고하는 와타누키는 점점 기어들어가고....

하루카씨도 뭐든지 다 아는듯한......ㅎㅎㅎ
하루카씨는 와타누키에게 내일은 하루종일 도메키와 함께있으라고 합니다.
역시 도메키에겐 뭔가 신성한 힘이...? ㅋㅋ

아아 오늘도 역시 하이텐션인 마루 모로.
저상황 만큼은 와타누키가 부럽..........;;
아침밥은 어떡할지 물으니......

게다가 모코나 분도.......... 거기다 술까지;;;;;;;;
이렇게 와타누키는 등교길에 오르고..
코하네를 만납니다.

와타누키는 선물로 슈크림을 건네주고 코하네는 떠납니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서......
"그 새끼손가락은 누구랑 손가락 걸기 한거야?" 라고 묻습니다..
상당히 섬뜩하군요;;;;;;
코하네 역시 뭐든지 다 아는듯한 소녀;;
학교에서 도메키를 만나 하루카씨와 있었던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자 도메키는 "내가 부활동 끝날때까지 학교에서 기다려" 라고 말합니다.
이에 투덜투덜 거리던 와타누키..... 등뒤에서는.!!

히마와리가 와서 어깨를 툭 치며 인사합니다.
순간 앞의 특수능력자(?) 3명의 모습이 떠오르고;;;
둘은 대화를 하며 걷다가 와타누키가 뒤 돌아서면서 어깨를 유리창에 부딪힙니다.
그에따라 유리창은 통째로 밖으로 떨어지고... 의지할곳 없는 와타누키는 추락!
아아 와타누키 추락사 하는것인가!!

위에서 히마와리는 와타누키 군!!!!!!!!! 을 외칩니다....

자신의 부모님을 만나지요. 팔이 피로 물드신......
하지만 부모님은 떠나버립니다. 와타누키는 쫒아가려하지만 누군가 팔을 붙잡군요.
하루카씨 입니다. 다행히 와타누키가 죽음의 길에 들어서기 전에 막아주셨군요.
와타누키는 정신을 차리고 앞에서있는 유코씨를 봅니다.
유코는 구급차를 부르려던 도메키를 막고 사역마를 보내 와타누키를 재빨리 데려왔습니다.
혹시 이렇게 사고날것도 알고 있었던 것일까요....점점 무서운 존재로 느껴지는군요.
대가가 비싸게 먹힐것 같다고 걱정을 하자 대가는 이미 치뤄 졋다고 합니다.
도메키와 히마와리에 의해서;;;

와타누키는 히마와리와 대화를 하면서 서서히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히마와리와 관계된 뒤로 안좋은 일이 가끔 일어난다는 사실을......
하지만 와타누키가 그 말을 하기전에 히마와리가 먼저 말해버립니다.
와타누키는 놀랄수 밖에 없지요........
히마와리는 웃으며 "이제 눈치챘어? 좀더 빨리 알줄 알았는데" 라고 합니다......
이 또한 왠지 섬뜩하네요........
아아 이렇게 히마와리의 비밀이 풀리고 11화가 끝나버리네요......
과연 xxx홀릭 2기 12화는 어떻게 전개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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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5 01:54 | 애니 줄거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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