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8일
디그레이맨 83화
첫 포스팅이다 보니.. 신작시즌도 아니고.. 그래서 애매한 화수부터 리뷰를 시작하네요 ㅎㅎ

칸다가 쓰러진후 두번째로 나타난 저스데비
원래는 하나였다더군요... 평상시 둘로 나눠져 서로 총겨누고 다닌다는....
열받은(?) 나머지 원래의 모습인 하나의 모습으로 돌아왔는데 생긴건 악랄해도 나눠진 상태보단 정상인(?)같네요 ㅋㅋ
헤어 염색 센스가 넘치는군요..--

리나리는 크로울리를 데려가야한다며 발버둥치자 알렌이 잡는군요(리나리 얼굴 잡혔을 때 뭔가 귀여움이..ㅎㅎ)
한편 밖에서는 크로울리는 쵸메스케에게 받은 쵸메스케의 피를 마시고 다시 부활(?)해서 열심히 싸웁니다.

아.... 이캐릭 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난다는.....ㅜ
이 캐릭터 생긴건 몰라도 목소리가 상당히 맘에 들어요 ㅋㅋ 현재 노아의방주 안의 상황을 다 꿰뚫고 있는 노아입니다.
알렌일행이 먼저 도망친걸알고 환영해주려고 저렇게 옷을 고르고 있군요... 저녁식사 준비까지 해야한다고 말한다는.......ㅋㅋ

저스데비는 자랑스럽게 마지막남은 한병의 피를 마셔버리는군요

하지만 마지막 힘을 쥐어짜는 크로울리!

다음화가 기대대는군요 ㅋㅋ
예고편 보니까 크로울리 각성(?) 하는거같던데 ㅋㅋ 물론 이노센스의 힘으로 하겟죠 ㅋㅋ
(리나리 빨리 머리 다시 길어져라~~ )
# by | 2008/05/18 20:59 | 애니 줄거리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